금시세1돈 기준 표기와 1그램 기준 표기를 구분해 읽고 서로 바꾸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금시세 1돈 기준, 1그램 시세, 시세 단위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순금 한돈 가격 — 한돈 시세로 중고 금 값 매기기.
10.07 09:47 기준 · 내가 살 때 · 1돈(3.75g) · 값 제공 골드칩
시세는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뀝니다. 실제 거래 금액은 제품의 중량과 공임, 매장 사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방문 시 다시 확인해 주십시오.
금시세1돈은 금 한 돈, 즉 3.75g의 가격을 말합니다. 국내 시세표 상당수가 이 단위를 쓰지만, 일부는 1그램 시세나 다른 단위를 함께 보여 줍니다. 같은 날 같은 금이라도 단위가 다르면 숫자가 크게 달라 보이므로, 시세표를 볼 때는 먼저 어느 단위의 가격인지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금은 쓰임새에 따라 다른 단위로 거래됩니다. 국내 장신구 시장은 돈 단위가 익숙하고, 골드바나 투자용 상품은 그램 단위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제 시장은 트로이온스를 씁니다. 이런 차이 때문에 시세 단위가 섞여 보이며, 정보를 비교하려면 단위를 하나로 맞추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1그램 시세에 3.75를 곱하면 1돈 시세가 되고, 1돈 시세를 3.75로 나누면 1그램 시세가 됩니다. 두 숫자는 단위만 다를 뿐 같은 금값을 나타냅니다. 어떤 시세표는 1돈만, 어떤 곳은 1그램만 보여 주므로, 이 변환을 알면 서로 다른 출처의 숫자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금시세 1돈 기준은 돌반지나 예물처럼 돈 단위로 만든 제품의 값을 가늠할 때 편리합니다. 한 돈짜리 제품이라면 시세를 그대로 참고하면 되고, 두 돈이면 두 배로 보면 됩니다. 국내에서 오래 써 온 단위라 일상에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익숙하다는 점이 이 표기가 여전히 널리 쓰이는 이유입니다.
1그램 기준은 저울로 잰 무게를 바로 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울은 대부분 그램으로 표시하므로, 9.2g처럼 돈으로 딱 떨어지지 않는 무게도 계산이 간단합니다. 골드바처럼 그램으로 표기된 상품과 비교할 때도 단위를 따로 바꿀 필요가 없어 숫자를 다루기가 편합니다.
시세표는 단위 외에도 살 때와 팔 때 칸이 나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살 때는 고객이 금을 구매할 때의 판매 시세, 팔 때는 고객이 금을 넘길 때의 매입 시세입니다. 1돈 기준이든 1그램 기준이든 이 두 칸은 따로 존재하므로, 단위와 거래 방향을 모두 확인해야 맞는 숫자를 고를 수 있습니다.

시세표에는 순금, 18K, 14K처럼 순도별로 행이 나뉜 경우가 있습니다. 순금 행은 999나 9999 각인 제품 기준이고, 18K와 14K 행은 함량이 낮은 만큼 숫자도 낮습니다. 어떤 시세표는 K금 매입 시세만 보여 주고 판매 시세는 비워 두기도 하므로, 행과 칸을 하나씩 짚어 가며 읽는 것이 좋습니다.
18K나 14K 시세도 1돈 기준으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표에 따라 K금은 그램 기준으로 따로 적기도 합니다. 순금 행과 K금 행의 단위가 같은지 확인하지 않으면 엉뚱한 비교를 하게 됩니다. 표 상단이나 각 행 옆에 단위 표기가 있는지 먼저 찾아보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국제 금 시세는 트로이온스당 달러로 표시됩니다. 1트로이온스는 약 31.1g이므로, 국제 가격을 그램으로 나누고 원달러 환율을 곱하면 원화 그램 가격의 대략적인 수준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실제 국내 시세에는 유통 과정의 요소가 더해지므로, 이 계산은 흐름을 이해하는 참고용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어느 시세표에 1그램 매입 시세가 나와 있고 내 제품이 7.5g이라면 그대로 곱하면 됩니다. 다른 시세표에 1돈 시세만 있다면 7.5g을 3.75로 나눈 2돈에 시세를 곱합니다. 두 방식의 결과가 같아야 정상이며, 차이가 크게 나면 단위나 칸을 잘못 읽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다시 확인합니다.
시세표에는 보통 고시 시각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금 시세는 국제 금값과 환율에 따라 하루에도 바뀔 수 있어, 같은 1돈 시세라도 언제 고시된 숫자인지가 중요합니다. 여러 출처를 비교할 때는 단위뿐 아니라 고시 시각도 맞춰 봐야 공정한 비교가 됩니다.
시세표에 따라 판매 시세를 부가세 포함으로 보여 주기도 하고 별도로 표시하기도 합니다. 표기 방식이 다르면 같은 금값이라도 숫자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세금과 관련한 구체적인 적용 방식은 거래 형태와 매장에 따라 다르므로, 숫자를 비교하기 전에 표기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세표의 1돈 가격은 기준 숫자이고, 실제 거래 금액은 제품의 무게와 순도, 부품 차감, 매장 기준을 거쳐 정해집니다. 장신구는 보석이나 다른 금속 부품 무게가 빠지고, 팔 때는 공임이 거의 반영되지 않습니다. 시세표 숫자를 출발점으로 삼되 최종 금액은 확인 과정을 거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그램을 돈으로 바꾸면 소수점이 길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장에 따라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자르거나 반올림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금액 차이는 크지 않더라도 계산 결과가 미세하게 어긋날 수 있으니, 직접 계산한 값과 매장 계산이 다르면 소수점 처리 방식을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곳의 시세를 비교할 때는 단위, 거래 방향, 순도, 고시 시각, 세금 표기의 다섯 가지를 맞춰야 합니다. 이 중 하나라도 다르면 숫자 비교가 의미를 잃습니다. 표를 나란히 놓고 같은 조건의 칸끼리만 비교하면 혼동이 줄고, 차이가 나는 이유도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개인끼리 금을 거래할 때는 어떤 시세표의 어느 칸을 기준으로 할지 합의가 필요합니다. 1돈 기준인지 1그램 기준인지, 매입 시세인지 판매 시세인지 정해 두면 계산이 명확해집니다. 진위와 순도 확인, 대금 지급 방식, 안전한 만남 장소 같은 기본 주의 사항도 함께 챙겨야 합니다.
흔한 착각은 1그램 시세를 1돈 시세로 오해해 금액을 크게 낮게 계산하는 경우입니다. 반대로 1돈 시세에 그램 무게를 곱해 금액을 크게 부풀리는 실수도 있습니다. 결과가 예상과 크게 다르면 단위를 먼저 의심해 보는 것이 좋으며, 3.75배 차이가 나는지 확인하면 원인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시세표를 볼 때는 다음 순서를 따르면 편합니다. 먼저 단위가 1돈인지 1그램인지 확인하고, 살 때와 팔 때 중 필요한 칸을 고릅니다. 이어서 순도 행을 찾고 고시 시각을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내 제품 무게를 같은 단위로 맞춰 곱하면 기준 금액을 구할 수 있습니다.
금시세1돈은 3.75g 단위 가격이고, 1그램 시세와는 3.75배 관계입니다. 시세표를 읽을 때는 단위와 거래 방향, 순도, 고시 시각을 함께 확인해야 숫자를 올바르게 쓸 수 있습니다. 시세표 숫자는 기준일 뿐이며 실제 금액은 제품 상태와 매장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면 좋습니다.
1그램 시세에 3.75를 곱하면 1돈 시세, 1돈 시세를 3.75로 나누면 1그램 시세입니다.
금을 구매할 때는 살 때 칸, 금을 넘길 때는 팔 때 칸을 기준으로 봅니다.
1돈 기준인 경우가 많지만 표에 따라 그램 기준으로 적기도 하므로 단위 표기를 확인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무게와 순도, 부품 차감, 매장 기준을 거쳐 최종 금액이 정해집니다.
골드칩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